blingLab이 무엇인가요?
분류없음 / 2010/03/13 00:50
우선 blingLab이라고 쓰고, 블링랩이라고 읽습니다. 말그대로 bling+laboratory를 줄여서 쓴 표현인데, 직역해서
"반짝이는 연구소"라는 유치 찬란한 뜻 입니다. 처음 제 닉네임에서 비롯하여 DreamTree Studio나 Dtree등으로
여러 대안을 고민하였다가 어느 순간 확 뇌리를 스친 바로 그 "반짝이는 아이디어"에서 비롯되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가득차다"라는 의미로 블링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blingLab이라는 의미는 그렇다 치고 도대체 무얼 하는 곳일까?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블링랩은 명확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분야가 한정적이지 않고
단순히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뭉친 연구소"라며 무언가 불명확한 많은 범위를 포함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blingLab은 분야가 한정적이지 않은 넓은 분야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응원합니다. 기본적인 부분은 IT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다 다루는 것으로 시작하나, "반짝이는 아이디어"라면 어느 분야건 상관하지 않고 구성원의 관심/능력에
따라서 다 다루기로 합니다.
이 불명확하고 범위가 정해지지 않은 모임은 뭐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러나 blingLab은 더 나은
IT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Convergence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우물만 파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습니다.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지식을 접해본 사람만이 더 나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